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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산 진달래 축제 대비 유원지 대청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09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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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북면(면장 이영호)에서는 천주산 진달래 축제 대비 및 봄맞이 유원지 일제 대청소가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북면 천주산 달천계곡 일원에서 펼쳐졌다.
 
관내 각 단체원들과 외감마을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련된 이번 일제 대청소는 깨끗한 환경 조성과 관광 북면 이미지 제고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일제 대청소에 참석한 조영제 외감 이장은 “등산객과 행락객이 많이 찾는 마을이 한층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부끄럽지 않게 손님을 맞을 수 있겠다”며 뿌듯해 했다.

이영호 면장은 “앞으로 관광북면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깨끗한 북면 만들기운동’을 추진할 수 있는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각 단체원들과 주민 등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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