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북면(면장 이영호)에서는 천주산 진달래 축제 대비 및 봄맞이 유원지 일제 대청소가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북면 천주산 달천계곡 일원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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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각 단체원들과 외감마을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련된 이번 일제 대청소는 깨끗한 환경 조성과 관광 북면 이미지 제고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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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제 대청소에 참석한 조영제 외감 이장은 “등산객과 행락객이 많이 찾는 마을이 한층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부끄럽지 않게 손님을 맞을 수 있겠다”며 뿌듯해 했다.
이영호 면장은 “앞으로 관광북면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깨끗한 북면 만들기운동’을 추진할 수 있는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각 단체원들과 주민 등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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