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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각종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들의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수난구조 전문이론을 함양하고자 3월 6일 오전 9시 두류수영장 다이빙풀에서 첨단장비를 이용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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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첨단수중통신장비인 풀페이스마스크(MK2)와 수중통신기(RX-100)를 이용하여 지상과 수중간의 원활한 통신교류를 통해 실제 수난사고 발생 시 수중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파악·지휘하고, 물속에서 활동하는 대원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달성소방서는 관내 80개소의 대·소형 저수지와 화원유원지에서 구지면 대암리에 이르는 42㎞의 낙동강에서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