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천만원들여 지체장애인․시각장애인 시설 리모델링 지원 -
대구광역시 시설물관리협회(회장 정영화, 신행건설 대표)에서는 미 지원 장애인 복지시설인 지체․시각장애인 남구지회에 3천만원 상당 의 사업비를 들여 리모델링사업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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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전달하고자 시설물관리협회에 소속된 각 회원 업체의 적극적인 후원과 참여로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10일 착공 이달 말일까지 완공 할 계획 이다.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1층 방.주방.보일러실.사무실을, 시각장애인협회는 2층 출입 계단설치.방.사무실을 리모델링하고 건물 외벽 도색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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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900여명, 시각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이용하고는 있는 복지시설로 노후한 시설물과 환경으로 인해 그동안 회원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정영화 대구광역시시설물관리협회 회장은“『미지원 복지시설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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