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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만세운동 기념 행사 축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05 14: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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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감예산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
합천군은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격년제로 시행해 오면서 올해에 시행년도로서,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및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최근의 경제가 불안한 사회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행사를 최대한 간소화하여 추모제만 올리고 절감된 예산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군은 당초 30,000천원의 예산으로 합천군3.1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 주관으로 1,000명의 군민과 학생을 초청하여 기념식 및 재현행사, 가두행진 등의 행사를 계획했으나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군단위 기관장을 초청 추모제만 거행키로 하므로써, 행사간소화를 통해 절약된 예산을 1회추경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2010년에는 3.1절기념행사를 정상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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