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추어 문화예술 동아리들의 축제, 달서해피콘서트 개최
달서구 첨단문화회관(관장 배은숙)에서는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첨단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동아리들의 축제인 달서해피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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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행복한 삶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삶의 질 향상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도를 높여가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
이에 이번 공연은 달서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풍등 8개 아마추어 음악 동아리 및 문화예술 단체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무대 위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고 공연의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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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연은 전문방송인인 장인환의 진행으로, 한우리 난타의 열정적인 난타공연과 오카리나연주단인 블루오카리나의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외 4곡, 동화구연과 마술을 접목시킨 하트 퀸의 마술, 대금연주단 선풍의 천년학 외 4곡, 숨 무용단의 진도북춤과 검무, 성산초등학교의 학부모로 이루어진 무지개 사물단의 사물놀이, LINZY 이집트정통밸리의 신나는 밸리댄스,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아코디온 연주단인 아코시밀레의 러시아민요 검은 눈동자 외 3곡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당일 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달서구첨단문화회관(☏667-3081~2)이나 인터넷 홈페이지(www.dsac.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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