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대동 늘푸른병원서 목욕봉사, 말벗봉사, 시설물 청소 등 펼쳐
창원시 직원들로 구성된 창원사랑 공무원자원봉사단(회장 김도중)은 지난달 28일 두대동에 위치한 늘푸른병원에서 목욕봉사, 말벗봉사, 시설내외 청소 등을 하며 주말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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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병원 관계자는 “봄기운이 피어나는 주말에 대부분이 야외 놀이문화에 젖어 있을 때 모든 여가선용을 포기하고 봉사활동으로 주말을 시작하는 것을 보고 참 아름다운 모습이다”면서 “모두 다 즐거움 속에 하루를 봉사활동에 할애하는 걸 보면서 참사랑은 이런 것이다는 걸 새삼 느끼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가족)자원봉사단은 2005년 결성돼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을 공무원 자원봉사의 날로 정해 봉사활동 하고 있으며, 건전한 여가선용, 이웃사랑 실천과 직장동료간 친교 및 우애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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