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지금 창녕은 화왕산 사고 피해자 돕기 올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26 11:17:29
기사수정
  • 창녕군의회 의원, 창녕군축산인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협의 등 성금 줄이어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유족과 부상자 가족을 돕기위하여 전국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창녕군의회(의장 성이경)가 지난 24일 의원간담회시 화왕산 억새태우기 사고관련 성금모금에 힘을 보태기로 결의하고 25일 의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새마을창녕군지회 성금 창구에 기탁했다.
 
의회 관계자는 군의원들은 그동안 각종단체에 개별 소속되어 나름대로 단체원의 일원으로 성금모금에 동참해왔으나,전군민 동참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은다는 측면에서 전체 의원 명의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었다고 밝혔다.
 
또한 창녕군 축산인협의회 (회장 김명현),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회장 윤태원), 천사령 함양군수외 직원일동, 진해시 김윤수 부시장외 직원일동, 창녕군 기독교연합회 (회장 최석원)70개 교회일동 창녕군의사회 (회장 박태명), 서울병원(원장 박동현) 직원일동,
 
창녕군 간부공무원 부인 친목회(회장 이정애), 진해시곰원노동조합(조합장 김행기), 창녕군 검도협회(회장 조욱제), 창녕군여성테니스연맹(탁화숙), 국회의원 조해진 사무실 직원일동, 경남농협 창녕향우회 회원일동, 국민건강보험공단 밀양창녕지사(지사장 박현준) 직원을 비롯한 79개 기관.단체에서 모금한 성금을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군은 26일 현재 지방자치 단체와 기관.사회단체, 기업체, 개인, 종교단체 등에서 36, 486명이 동참해 10억 4천 8백 여만원의 성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