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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태우기 사고 피해자 돕기에 모두 나섰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25 11: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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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각계각층 32,750명 동참..9억 여원 성금 줄이어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유족과 부상자 가족을 돕기위하여 전국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창녕군에 따르면 24일 오전 김종간 김해시장과 김해시공무원노동조합 이기영위원장과 함께 화왕산 사고 대책본부를 방문하고 유가족과 부상자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나누기 위해 전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1천 4백만원을 김충식 군수에게 전달했다.

또한 창녕군 상공인협의회 (회장 장환달), 지방행정동우회 창녕군분회(회장 백용구), 창녕경찰서 보안지도위원(김삼수), 전국주부교실 창녕군지회(회장 최규이)창녕축산업업협동조합(조합장 성낙조), 가스판매업협회 창녕군지회(지회장 하회천)

영산초등학교 제58회 동기회(회장 김종현), 대합면 체육회(회장 어용수), 월남참전 유공전우연합회 창녕군지회, 보덕사 주지스님과 신도일동, 창녕 삼우아파트 주민일동, 창녕여성회관 어린이이집 원생을 비롯한 107개 기관.단체에서 모금한 성금을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군은 25일 현재 지방자치 단체와 기관.사회단체, 기업체, 개인, 종교단체 등에서 32,750명이 동참해 9억 여원의 성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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