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조형물, 은행볼라드, 투광등, 바닥매입등 등 경관조명 설치
마산의 대표적인 도심 속 공원인 양덕동 삼각지공원이 아름다운 밤풍경을 연출에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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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는 최근 양덕동 삼각지공원에 친환경적이고 특색 있는 테마별 경관조명 설치,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밤풍경과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밝은 도시 마산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삼각지공원에 조성된 테마별 경관조명을 살펴보면 먼저 공원 입구에 시시각각 색상 변화가 연출되는 삼각조형물이 들어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삼각조형물에는 마산시의 시조인 괭이갈매기를 만들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등 10가지 색상변화가 연출되어 공원입구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또한 가로수 사이 산책로에는 마산의 시목인 은행나무의 잎 모양을 형상화한 은행볼라드등 4개와 투광등 4개와 바닥매입 등 55개를 설치해 산책로의 운치를 한층 더했고, 바닥분수대에도 LED 조명을 설치, 분수대 물줄기와 조명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밤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번 양덕동 삼각지공원 경관조명 설치는 총사업비 1억30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 16일 완공되어 시민들에게 도심의 색다른 밤풍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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