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시청 앞 사거리 등, 박맹우 시장 시내버스 이용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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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매월 넷째주 월요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 활성화를 위해 대시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울산YWCA와 민간단체, 운수업체,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앞 사거리 등 5개소에서 2월 대중교통 이용의 날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박맹우 시장은 이날 삼산 현대아파트 앞에서 404번 시내버스를 타고 상공회의소 앞에서 하차한 후 걸어서 시청 앞 사거리로 이동해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에 참가한 울산 YWCA, 운수업체, 민간단체 등과 함께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서필언 행정부시장은 홈플러스 중구점 앞 사거리에 도착하여 민간단체 등과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관계자를 격려한 후 청사로 출근한다.
울산시는 또한 24일 오후 5시30분부터 6시 30분까지 남구 둔치 공영주차장에서 십리 대밭교 준공식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개최되는 3.1절 기념 자전거 타기 행사와 연계해서 행사에 참가하는 자전거의 깃대에 대중교통 이용 홍보 깃발을 부착하고 시내를 달리면서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월 19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울산시 신청사 앞 햇빛광장에서 대중교통 이용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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