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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MBC꿈나무축구 윈터리그 챔피언십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23 1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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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팀에게 장학금, 축구용품과 함께 일본 해외원정 경기 지원
문화방송과 MBC꿈나무축구재단이 주최하고 합천군과 MBC꿈나무축구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09 MBC꿈나무축구 윈터리그 챔피언십대회가 지난 20일 낮 1시 경남 합천공설운동장에서 개막, 7일간의 축구열전에 돌입한다. 1시 5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전 두 경기는 마산MBC와 MBC-ESPN을 통해 생중계 된다.
 
2009 MBC꿈나무축구 윈터리그 챔피언십은 축구 꿈나무들의 봄방학 기간을 이용해 건강한 심신단련과 축구기량 향상을 도모하고 클럽 팀 간 친선교류를 통한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 ․ 경인 ․ 경상 등 전국 5개 권역 41개 클럽팀이 참가하며, 대회방식은 참가팀을 A, B그룹 8개조로 나눠 조별리그 후 그룹별 토너먼트를 통해 A그룹 우승팀과 B그룹 우승팀이 2월 26일 오후 2시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단판 승부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우승팀은 장학금, 축구용품과 함께 일본 해외원정 경기를 다녀올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 경기는 MBC-TV를 통해 전국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대회 기간 중인 2월 22일부터 이틀간 합천군민생활체육공원 잔디구장에서 전국 45개 클럽팀이 참가하는 2009 MBC꿈나무축구 풋살대회 U-10대회도 열린다. 성적 우수팀과 선수, 지도자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부상으로 축구용품이 지급된다.

MBC꿈나무축구재단(이사장 정근모)은 올 해로 3년 째 개최하는 2008 MBC꿈나무축구 윈터리그 챔피언십을 통해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고르게 클럽팀이 창단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하며 우수선수, 지도자 지원 및 발굴을 통해 2018년 월드컵 우승을 향해, 더 나아가 한국축구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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