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만8천080㎡, 사업비 14억2천3백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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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2009년 2월 14일까지 용계동 반야월삼거리 일원 교통기하구조개선 사업으로 발생되는 공한지를 도시 숲 공간으로 조성해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을 대비한 관문지역 도시미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도시숲 조성규모는 총 1만8천080㎡로서 국․시비 14억2천3백만원을 투입해 12월 17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느티나무 등 11종 297본, 남천 등 8종 1만7천040본, 초화류 6종 3만6천600본을 새로 심고 △소나무 45주, 해송 81주, 무궁화 30주를 이식하며, 파고라 등 14종 62점의 시설물을 설치하고 점토블럭포장 등 7종 1천201㎡과 녹지경계석 등 4종 614m의 포장공사를 한다.
도시공원과 녹지 관계자는 “지난 11월 7일 대구시 도시녹화위원회 자문과 11월 21일 시 회계심사, 12월 4일 공사발주 및 개찰, 12월 11일 시공업체(강남조경) 적격심사를 거쳐 이 사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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