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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 동부통로암거 개체공사" 준공식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12-11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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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6년도에 설치된 것으로 동부1,2리를 비롯한 개령면 전체 주민들이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개령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동부통로암거개체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2월10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서정희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개령면 동부리에 소재한 기존의 노후 통로암거는 1956년도에 설치된 것으로 동부1,2리를 비롯한 개령면 전체 주민들이 이용하는 통로암거로서 폭(2.8m)이 좁고, 높이(2.5m)가 낮아 대형차량이 통과하지 못하여 국도로 우회 통행하는 등 많은 불편이 있어 확장공사가 절실한 실정이었다.

교량 위쪽에 천정천이 있어 사업시행시 위험성이 많아 그 동안 아무도 숙원사업을 해결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사업비 2억원을 들여 폭7.0m, 높이3.5m 길이10.0m 로 확장․준공하여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주변정비 및 도로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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