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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깊은 두 업체 대표의 따뜻한 사랑 나눔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10 08: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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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는 날씨만큼이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한숨이 깊어져만 가는 연말 평소 우애가 깊은 두 업체의 대표가 뜻을 모아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그 아름다운 주인공은 산청군 신등면 소재 은아농장 안윤섭 대표(대한양돈협회 산청지부장)와 퓨리나사료 진주특약점 박점동 대표로 지난 5일 산청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들이 기탁한 성금 3백만원은 소외된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태질 예정이다.

한편 산청군은 지난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군청 주민생활지원과과 각 읍면에 개설된 사랑의 모금함과 사랑의 열매달기 운동 지로모금 사랑의 전화 (ARS)060-700-1212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희망2009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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