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창녕군 이장한마음단합대회가 21일 오전 창녕문화체육관에서 김충식 군수를 비롯해 성이경 군의회의장, 전창학 경찰서장, 각 기관 및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이장 및 가족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제1회 창녕군 이장한마음 단합대회 이날 단합대회는 관내 14개 읍․면 285개 마을 이장들의 자긍심 고취와 단합 도모 및 사기진작을 위해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지회장 이용철)가 주최한 행사는 본 행사에 앞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군정발전에 헌신 노력해온 공로로 박정웅(66․남․창녕읍)씨 등 14명이 군수표창을 받았으며,
2부행사로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읍면별 게임을 통해 단합을 다지고, 한마음노래자랑을 통해 숨겨둔 끼를 마음껏 펼쳤다.
이용철 지회장은 “군내의 모든 이장이 참석해 이렇게 화합의 시간을 가진 것은 처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든 이장들이 힘을 모아 창녕의 발전과 도약을 향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하며 군민이 행복한 창녕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