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존.관리.정비에 16억3천200만원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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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은 올해 16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총10건에 대해 문화재정비 보수 사업을 편다고 밝혔다.
유교문화권 주요 문화재 보수사업을 보면 ‘괴시․인량마을’주변 정비 5억6천만원을 비롯해, ‘화수루’ 건물보수 3억원과 ‘영해향교’ 건물 및 주변정비에 2억4천2백만원을 지원 집중 정비한다.
주요 문화재 보수사업을 보면 ‘무안박씨 무의공파종택’ 사랑채 보수, ‘운산서원’ 강당과 담장보수, ‘면운재고택과 별묘’ 보수, ‘존재종택 및 명서암과 우헌정’ 대문채 및 담장 보수등에 각각 3억4천만원이 투입된다.
또 ‘대은종택’ 정침과 담장 그리고 석축 보수, ‘번호댁’ 담장 보수와 부속건물철거, ‘용암종택’ 대문채보수와 정침기단보수에 총1억9천만원이 지원된다.
영덕군에는 국가지정문화재가 3점, 경북도지정문화재가 25점, 문화재자료가 37점으로 모두65점의 문화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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