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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마을표지석 설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1-12 13: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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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주민의 자긍심고취 및 감동행정 구현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관광객에게 원활한 길안내의 역할과 더불어 통일성을 부여하고 창녕군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하여 40개 행정 마을에 사업비 54백만원을 투입하여 마을표지석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마을표지석은 마을의 재앙을 막고 평안을 기원하고자 양각으로 글자를 새겼으며, 마을표지석이 없거나 기존의 마을표지석이 훼손된 40개 마을의 입구 등에 우선 설치되었다.

기존의 마을표지석은 마을 자체예산으로 설치했기 때문에 재정이 열악한 마을은 설치가 어려웠으나 군에서 추진한 표지석 설치사업으로 인해 람사르총회 당시 관광객의 길 찾기가 한결 수월했으며,

또한 표지석 기단에 해당읍면을 홍보하는 슬로건을 넣어 마을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여 군민감동의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표지석 설치사업을 통해 창녕군의 모든 마을에 희망과 활기를 불어넣어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창녕군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마을표지석이 없는 139개 마을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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