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애리(磨崖里) 舊石器遺蹟] 발굴조사 지도위원회 개최
경북 안동시에서 최초로 발굴된 후기구석기 유적과 유물은 안동의 역사를 최소한 4만년 이상 앞당길 수 있는 유적으로 경북지역의 구석기시대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재)경북문화재연구원(원장 박영복)은 안동시 생태환경도시조성사업단에서 시행중인 안동 마애솔숲 문화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지난 2007년 2월부터 실시한 유적 발굴조사에서 230여점의 후기구석기시대 유물이 출토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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