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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사랑의 쌀독』설치 운영
  • 한동현 시민기자
  • 등록 2007-04-20 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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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 대명3동사무소(동 장 : 박 원묵)에서는 오는 23일 오전11시 동사무소 현관에『사랑의 쌀독』을 설치, 쌀 채우기 행사를 한다.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저소득층이 타 동에 비해 많고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이웃간의 정을 나누고 함께 잘 사는 동을 만들고자 동사무소 현관에 『사랑의 쌀독』을 설치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묵 동장, 박찬목 남구의회 운영위원장, 정대순 대명3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이봉기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장, 조태우 대명3동 통장모임회장, 노임열 대명3동 새마을협의회장, 박종국 대명3동 바르게살기위원장 등 많은 주민이 참여 한다.

김재덕 주민생활지원담당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은 누구나 쌀을 가져가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하고, 조금 넉넉한 주민은 언제나 쌀을 가져와 쌀독에 채워 넣을 수 있도록 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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