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이 2008 람사르총회 성공기원 및 군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을 오는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부곡하와이야외공연장에서 개최키로 하였다.
▲ 2003년 부곡하와이 공연장에서 개최된 KBS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 녹화장면 이번 노래자랑은 지난 2005년에 이어 3년만에 개최하게 되었으며, 창녕군 출신으로서 한국작가협회 제6대 회장을 역임한 박성훈 심사위원을 비롯한 송대관, 김용임, 한혜진, 등 국내 인기가수가 출연하며,
녹화장소는 군민화합 차원에서 부곡하와이의 배려로 무료입장을 실시키로 함에 따라 전국노래자랑도 보고 무료로 온천욕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은 이번 전국노래자랑<창녕군편>이 새해가 시작되는 내년 1월중 방송되는데 초점을 맞추어 부곡온천을 비롯한 화왕산․우포늪과 창녕의 문화관광자원을 비롯한 양파 등 지역농특산물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으로 있어 노래자랑을 계기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의 예심은 10월 30일 오후 1시 창녕문화체육관에서 실시하며, 예심신청은 10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 부곡관광협의회에서 접수하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에 참가를 원하는 군민은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 하거나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