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5일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직무교육 후, 시․공공․투자기관 등 배치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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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는 청년층 실업난을 완화하고, 2007년도 취업연수생 고용사업 지침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상반기 취업연수 대상자인 대졸미취업자 160명(시.사업소 92, 투자기관 등 68)에 대한 직무교육을 오는 2월 5일(월) 실시하고, 시.사업소 및 공공․투자기관 등에 배치해 취업연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29세 이하의 부산거주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한 결과, 선발 확정된 160명을 대상으로 2월 5일(월) 오전 11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연수에 따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시본청 및 사업소, 공공.투자기관 등에 배치하여 구직활동을 적극 지원, 취업으로 연계되는 실효성있는 연수가 되도록 최대한 도울 계획이다.
취업연수생 직무교육은 시 관계자와 취업연수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허종성 시 노동정책과장)→연수생 다짐 낭독(남1,여1)→취업연수생의 자세 및 시 청년실업 대책 설명→시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시정홍보 영상물을 상영한다.
직무교육을 받는 연수생 160명은 이날(2.5) 오후부터 지정 근무처에서 7월 13일까지 취업 연수를 실시하며, 연수부서(기관)은 연고지 및 전공학과 등을 고려하여 지정됐다.
취업연수생은 연수기간동안 행정업무보조, 취업연수, 구직활동 등을 수행하고, 토.일.공휴일을 제외한 주 5일 취업연수에 교통비와 중식비 등 실비변상 명목으로 월 평균 72만8000원 정도의 연수수당을 받게 된다.
부산시는 부산지역의 대졸 청년층 미취업자들에게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활동에 대한 자신감 부여 및 취업의욕고취를 위하여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연320명을 대상으로 시청, 사업소, 투자기관 등에서 6개월간 상.하반기로 나누어 취업연수활동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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