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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점 봐주지 않는 보살" 흉기로 위협한 30대, 영장
  • 이광열 기자
  • 등록 2008-09-15 13: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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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
안동경찰서(서장 조종완)는 9월14일 '점을 봐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보살을 위협한 A씨(39)에 대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3일 오전 11시께 안동의 한 점집을 찾아가 '자신의 점을 봐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이용,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A씨는 11일 밤 11시께 평소 알고 지내던 B씨가 휴대전화를 받지 않자 B씨의 아파트를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지난달 20일에는 C씨(51)의 사무실을 찾아가 '돈을 갚지 않는다'며 C씨를 폭행하고 사무실 집기를 파손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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