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천면 신성리 916번 지방도 속칭 아랫마 앞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를 타고 가던 50대가 화물 트럭과 충돌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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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1시경 안동시 풍천면 신성리 916번지 지방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도로로 진입하던 이 모씨(50세 풍천면 신성리)와 도로를 운행하던 박 모씨(50세 풍천면 구호리)의 포터 더블캡 화물차와 충돌하여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이 모씨가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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