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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에서는 다함께 누리는 디지털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결혼이민자 정보화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여성결혼 이민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8월 22일(오후 2시~4시)까지 북구청 정보화교육장(노원1,2동 소재)에서 열린다.
교육내용은 ▷컴퓨터로 우리글 배우기 ▷우리글 꾸미기 ▷인터넷과 동무하기 등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결혼 이민자들이 한글을 이해하고 정보화 역량을 높일 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전통 등을 배움으로써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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