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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부설 한문대학 제5기 학사운영 개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8-12 12: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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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부설 한문대학(학장 심의조)에서는 지난 11일 오후 1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군의회 박우근 부의장 외 14명의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합천문화원 차판암 원장 외 2명에게 학사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4개 향교전교를 분교의 장으로 선출하여 대학의 기본계획과 제5기 학사운영에 관한 사항을 조정, 심의 하였다.
 
이어 12일 오전 심의조 군수, 군의회 문을주 의장, 김윤철 도의원, 동부분교장 이주석 초계향교 전교, 면단위 기관단체장 및 동부분교 초․중급반 수강인원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북부분교(가야,야로)134명, 22일중부분교(합천읍․대양)135명, 24일 남부분교(가회․대병․삼가․쌍백)148명이 각 분교에서 개강식을 갖고 내년 6월 말까지 제5기 한문대학 학사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합천군 부설 한문대학 관계자에 의하면 합천군의 최대역점시책중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한문대학은 급변하는 21세기의 세계화와 동양문화권속에 한자문화권의 중심도시로 거듭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 제5기 학사운영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교재와 학습 환경을 적극개선하고 서원, 성균관 등 현장학습 체험과 명사 특별초청 강연회를 실시하여 대학의 위상과 학업 분위기 쇄신에 원활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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