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민속박물관 어린이 민속교실은 지난 1993년부터 시작해 올해 16회째로...
안동민속박물관(관장 박동균)는 국립민속박물관 사회교육팀과 공동으로 지역 박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박물관 문화학교 어린이 민속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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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속박물관에 따르면 어린이 민속교실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지역문화와 민속문화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문화재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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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어린이 민속교실은 '전시실 해설', '탐구학습', '한지로 과반 만들기', '전통부채 만들기' 등의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초등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고 따라 배워 볼 수 있는 교육 내용으로 좀더 친숙하게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안동민속박물관 어린이 민속교실은 지난 1993년부터 시작해 올해 16회째로 약 1,314명에 이르는 학생이 민속교실를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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