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연인원 1만9천여명 방문, 20억원의 경제효과 유발
지난 18일부터 경남 합천에서 개막된 “키플링 2008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31일 경기를 끝으로 14일간 일정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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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대학.일반부 등 5개부 55개팀이 참여하여 경기를 펼친 결과 현대제철, 여주대학, 포항여자전자고, 대구 상원중, 경기이천초등학교가 각각 부별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기간중 1만9천여명의 선수와 응원단이 합천을 방문하였으며, 체류비용으로 8억1천만원을 지출하여 2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합천군은 추정하고 있다. 또한 5번의 TV생중계와 27회의 인터넷 생중계로 인한 합천군 이미지와 특산물광고 및 스포츠 인프라 홍보 등을 주요성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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