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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 한 여름밤의 색소폰 음악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8-07-24 15: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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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친 심신을 색소폰의 선율에 젖어 털어 버릴 수 있는 좋은 음악회가...
 
갤러리카페 “아름다운 이야기의 시작” (영천시 화북면 상송리 구 상송분교 소재)에서 기획하는 7월 정기공연이 색소포니스트 김인규씨를 초대하여 7월 25일(금) 오후8시부터 열린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지친 심신을 색소폰의 선율에 젖어 털어 버릴 수 있는 좋은 음악회가 되리라 예상된다.

김인규씨는 김강섭 악단, 야누스 재즈 밴드 단원등을 역임했으며 대구예술대학교에 출강 중이며 김인규 색소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연주는 클래식 주법과 재즈 주법 모두에 정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영천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 동호회 “색소포니피아(회장 김태철)”도 우정 출연하며 무료공연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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