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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위해 삼계탕 300인분 마련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8-07-23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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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원읍 광법사에서 지역장애인을 위해 점심 준비해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광법사(주지 상우스님)에서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달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리는 장애인 이.미용봉사를 맞아 삼계탕 300인분, 떡 1말을 준비하여 지역장애인을 위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광법사 신도모임에서 자원봉사자 10명이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나누었다. 광법사 신도모임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매월 10만원의 후원금과 함께 중증장애인 목욕봉사에도 적극 나서고 있고, 매년 복날에는 삼계탕과 동짓날에는 팥죽으로 지역 장애인들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고령군 대창양로원에도 후원금 기부를 하고, 계절마다 입소노인들을 대상으로 관광도 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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