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그물 및 폐어망 등 어민들이 쓰다가 버린 수중쓰레기 20여톤을...
영덕군과 그린영덕21추진협의회 및 영덕군수난구조대에서는 갈수기 잦은 적조 및 녹조현상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15일 강구항에서 수중정화활동을 펼쳤다.
|
이날 수중정화활동을 위하여 선박 5척 및 크레인차량 1대가 동원되어 30명의 영덕군 수난구조대원과 70명의 그린추진협의회원의 참여로 폐그물 및 폐어망 등 어민들이 쓰다가 버린 수중쓰레기 20여톤을 수거 했다.
|
또한 정화활동에 참여한 환경단체 회원들은“물속에 가라앉아 있는 폐어망과 생활쓰레기는 물 흐름에 적잖은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각종 어종의 산란과 성장에 지장을 준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강구항 생태계 보존 및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을 위해 수중정화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