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을 떠나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누구보다 더 활기차고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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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산 현대자동차 영천향우회는 7월 3일 지역인재양성 및 교육환경개선을 위하여 (재)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60만원을 기탁하였다.
향우회 최창환 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인재양성에 쓰이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비록 고향을 떠나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누구보다 더 활기차고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이 되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재울산 현대자동차 영천향우회는 1997년에 설립, 매년 지역 불우이웃돕기 성금뿐 아니라 200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각 60만원씩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로 했으며, 올해 상반기분 60만원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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