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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06-25 15: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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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부(지부장 한판덕)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일 오전 11시 수성구청 광장에서 “6.25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렬 수성구청장을 비롯하여 김경동 수성구의회의장, 구의원, 동장 및 구청을 방문한 시민과 유치원생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6.25전쟁 58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전쟁 당시 끼니를 때우기 위해 먹었던 보리주먹밥과 보리개떡을 시식하여 한국 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과거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고 아이들에게는 6.25 전쟁의 의미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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