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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이스라엘 수출입공사와의 MOU체결
  • 편집국
  • 등록 2008-06-24 08: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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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김영호)는 지난 5월 26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이스라엘 수출입공사(Israel Export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Institute; IEICI, 부원장 Maiki Yoeli)와 "의료기기 산업 상호 교류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본 협약은 오는 6월 26일부터 발효하게 된다.
 
이스라엘 수출입공사(IEICI)는 해외기업과 이스라엘 내 기업 간 무역과 전략적 제휴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정부에 의해 설립된 민간기관이다.

본 업무협약을 통하여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IEICI는 양국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하여 기술, 산업, 통상 부문의 교류를 증진하기 위하여 ▲양국의 수출입 및 비즈니스 협력을 여건 분석 ▲무역 및 투자 관련 법 및 경제 환경에 대한 지식 교류 ▲기업 간 합작투자(Joint venture) 활성화를 기반 구축 ▲무역 촉진(trade promotion)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무역 및 투자 기회 확대와 기술교류를 위한 심포지엄 및 세미나 개최 등의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신흥 의료기기 개발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800백만 달러의 시장 규모가 예상되며 현재 중동에서 가장 큰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이스라엘은 생명과학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생명과학 관련 기업 중 의료기기 전문기업은 60%에 이르고 있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본 업무협약과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쿠웨이트 현지 지사화 사업으로 원주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유망 기업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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