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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서,공공부문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무궁화포럼
  • 편집국
  • 등록 2008-06-19 14: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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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서장 이재만)에서는 지난 6월 18일 오전 9시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지방노동청 노사지원과 박삼동 근로기준팀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합리적인 공공부문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6월 중 무궁화포럼을 개최했다.
 
박 팀장은 공무원노사관계는 주요 공무원단체의 합법화 및 본격적인 교섭국면 전환으로 제도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으므로, 최근 정부의 공무원연금개혁 추진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 등과 관련 주요 공무원노조의 반대투쟁 등으로 불안 요인이 상존하고 그 어느때보다 정부와의 충분내2내한 대화와 협력관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국민들에게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감안, 합법적인 테두리안에서의 공무원노사관계정립과 합리적 단체교섭 등을 강조했다.

이재만 수성경찰서장은 경찰관으로서 노조를 만들거나 가입할 수 없지만 올바른 공무원 노사관계정립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게 되었다고 하면서 직원들을 위한 강의에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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