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로 따뜻한 나눔 이어가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회장 안재자)가 지난 4월 22일 옥동 4주공․5주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행된 첫 번째 빵 나눔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관심과 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빵(카스텔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옥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로 따뜻한 나눔 이어가 특히 회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빵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봉사를 실천했다. 어르신들은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재자 회장은 “지난 3월 첫 행사 이후 다시 어르신들을 찾아뵙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지난 3월 첫 행사에 이어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옥동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옥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로 따뜻한 나눔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