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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 남지유채단지서 성황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4-05 1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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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노란 유채와 함께한 무대, 군민·관광객 큰 호응


▲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에서 참가자들의 개성있는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창녕군이 4월 4일 남지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을 군민과 관광객 등 6,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8년 만에 창녕에서 열려 군민과 방문객들의 큰 관심 속에 행사장이 인파로 가득 차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관객들이 초대가수와 참가자들의 무대에 열띤 호응을 하고 있다.


  특히 낙동강의 절경과 유채꽃, 벚꽃이 어우러진 남지유채단지에서 펼쳐진 이번 무대는 창녕만의 봄 정취를 한껏 살리며 지역의 아름다움과 흥을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지난 4월 2일 펼쳐진 예심에서 선발된 15팀은 노래와 장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관객들이 초대가수와 참가자들의 무대에 열띤 호응을 하고 있다.


  또한 박서진, 김혜연, 춘길, 미스김, 나영 등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8년 만에 열린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창녕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에서 참가자들의 개성있는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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