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나무 안전지킴이봉사단 발대식 수성구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윤완묵)에서는 지난 16일(월) 오후 2시 범물복지관에서 범물경로당 어르신들이 주축이 되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꿈나무 안전지킴이봉사단 발대식』 을 가졌다.
최근 우리 사회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각종 흉악범죄가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 학부모들의 근심걱정을 들어 주기 위해 꿈나무 안전지킴이봉사단을 발대식을 발족하게 되었다.
범물복지관 경로당(회장 박해수) 어르신 15명이 주축의 꿈나무 안전지킴봉사단은 범물초등학교 주변 3개 보호구역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의 하굣길이 안전할 수 있도록 도울 봉사단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윤완묵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장은 “앞으로 꿈나무안전지킴이 봉사단외에 범물지역의 중증장애인 등 이웃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을 위하여 청소도우미, 요리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주민 전체가 밝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울 계획”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