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로부터 감사장 수상창녕군이 5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모범적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출국 지원과 현장 적응 관리, 인권 보호 및 고충 상담 운영 등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 왔으며, 이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상하게 됐다.
▲ 창녕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로부터 감사장 수상군은 2022년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최초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2025년 비엔티안 현지 방문을 통해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라오스 정부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했으며, 근로자 선발부터 송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 창녕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로부터 감사장 수상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까시군수는 “창녕군이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의 권익 증진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양 기관 간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감사장 수상은 창녕군과 라오스 정부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창녕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로부터 감사장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