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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동행 ~한 끼 지킴이 사업’ 시행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6-01-21 09: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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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따뜻한 반찬과 함께 이웃을 찾아갑니다


▲ 2026년 따뜻한 반찬과 함께 이웃을 찾아갑니다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금자, 조기환)가 1월 20일(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 ‘한 끼 지킴이’ 사업을 협의체의 첫 활동으로 시행했다.


‘한 끼 지킴이’ 사업은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연계해 추진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정서적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협의체는 2026년을 맞아 사업 대상자 추가 발굴, 운영 체계 보완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재정비를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맞춤형복지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조기환 민간위원장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한 끼 지킴이’ 사업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금자 명륜동장은 “2026년에도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마을복지추진단과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26년 따뜻한 반찬과 함께 이웃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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