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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새반석교회,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 기부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2-21 17: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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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교우들이 모금한 성금


▲ 북후면 새반석교회,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 기부


안동시 북후면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반석교회(목사 강태경)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교우들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19일(금) 북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강태경 목사는 “우리 교회 교우들의 작은 정성으로 누군가가 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다면 얼마나 뜻있는 일이겠느냐”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일 북후면장은 “새반석교회의 기부는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데 귀감이 되는 의미 있는 행동”이라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에 널리 전해지길 바라며, 북후면에서도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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