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10회 불우이웃돕기 모금 행사 단체사진(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는 20일(토) 오후 3시 고양시 소재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5제 10회 불우이웃돕기 모금 행사 및 수상식 행사를 개최하여 성금 200만원을 모금했다.
이는 지난 2016년 12월 심장병 어린이돕기로 시작된 다선문학인들의 의지와 열정을 다시금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업적이라고 문단에서는 회자되고 있다.
창립이후 매해 연말 송년회를 대신해 사회와 그늘진곳에 빛을 밝히며,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문학인들의 작은 선행은 어느새 1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하는것이 가치가 되고 어둠을 밝히는 빛의 자원이라는 일념으로 매해 이러한 뜻을 협회의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하며, 십시일반의 정성으로 모금에 참여한다는 것이 은혜이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ᆢ깊은 감사와 신뢰에 어긋나지 않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을목 도창회 박사는 축사를 통해 "항상 변함없는 자세와 가치관으로 성실히 하나되는 모습이야 말로 모두에게 교훈이 된다며, 다선인들의 작가로서의 인성과 품격이 남다른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오늘 공로표창 수상자들 뿐만아니라 참석한 모든이의 축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도 공로자로는 상임이사 평림 길옥자, 문선 최선규, 문원 이한영 부회장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10회 불우이웃돕기 모금 행사 사진 한편 이번 불우이웃돕기 모금 행사를 축하하는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가 민ㆍ관ㆍ정ㆍ단체 등지에서 답지했다.
예총 회장 조강훈 회장, 고양혁신발전위원회 신효근 회장, 태양광협회 회장 윤미경, 경서일보 임ㆍ직원 일동, 라니플라워 대표 윤영란, 갈등화해마인드아카이브 대표 안혜준, 터울림 보존회 박명기 단장, 김기성 선생 및 회원, 웃음치료사 이선주 교수, 한구완 감독, 조윤주, 이춘종 팬플렛 연주가, 문재호 고양시의원, 고문 윤 자, 김평배 부회장, 김해성 부회장, 박경옥 자문위원, 서영복 부회장, 신현성 시인, 밸리댄서 천현숙 강사, 조규성 선생, 이시윤 주교동 통장 외 3명 등 50여명의 참여가 있었다.
윤 자 고문은 축사를 통해 "언제나 이곳에 오면 따뜻한 고향에 온듯한 마음으로 포근해진다며, 다선의 발전과 선행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호 고양시의원은 "연말의 일정과 행사가 많지만 언제나 선한 뜻이 있는 다선의 행사에서 느끼고 배우는게 많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빌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폐회 인사를 통해 "언제나 감사를 드린다며, 모든 길과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결과는 여러분의 덕분이라고 다선인들의 자부심과 가치관으로 이룩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승호 회장의 생일을 축하를 위한 케익커팅식이 있었으며, 뒤풀이 저녁식사를 하며 마무리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치라는 다선인들의 2026년을 기대해본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10회 불우이웃돕기 모금 행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