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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깍이 트로트 가수 권희용 "베스트가요대상" 수상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5-12-16 12:41:27
  • 수정 2025-12-16 12: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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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월) 공감센타에서 (사)한국예총 문화예술원 주관
  • 제10회 대한가요연예대상 시상식 열려
  • 3집 "영원히 몾잊을 사람" 중년층 인기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가수 권희용 ˝베스트가요대상˝ 수상 사진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가수의 꿈을 꾸며 도전하여 늦깍이 트롯트 가수로 방송과 공연에 매진하는 권희용 가수


지난 15일 (사)한국예총 문화예술인이 주관한 제 10회 대한민국가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가수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3년 "무정한 님아"로 첫 음반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문을 두드렸다.


고령에 나이에도 도전 정신은 에너지 기운을 뿜어내며 2024년 2집 "그 정 못잊어" 을 발표하며 꿈이 실현되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꾸준한 무대를 만들었다.


권희용 가수는 음악에 대한 도전적 열정은 누구보다 뜨거웠다. 2025년에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3집 "영원히 몾잊을 사람" 을 발표하며 방송과 공연, 축제현장에서 자신의 끼와 감정을 노래로 알리고 어디든 불러만 주시면 찾아 가겠다고 말한다.


늦게 피어난 꽃이 더 오래 향기를 남길 수도 있다고 말하는 권희용 가수의 제2의 인생은 도전과 꿈을 향한 열정이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 가수 권희용 ˝베스트가요대상˝ 시상식 축하무대


▲ 가수 권희용 ˝베스트가요대상˝ 시상식 축하무대


▲ 가수 권희용 ˝베스트가요대상˝ 시상식 사진


▲ ˝베스트가요대상˝ 시상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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