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재활용 권유식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2월 12일(금)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안동시가 밝혔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시 남선면에 소재한 안동재활용은 고철 전문 수집 및 폐기물 중간처리 업체로서 성금 기부, 집수리 및 생필품 지원 등으로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행을 펼치고 있다.
권유식 대표는 6년째 안동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은 3천만 원에 이른다.
권유식 대표는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매년 이어오는 이 마음이, 지역사회 전체에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무려 6년째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안동재활용 권유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