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보생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 국토해양부장관 간담회서 분명한 답변...
최근 혁신도시 재검토 논란 등과 관련해 전국 10개 혁신도시협의회(회장 박보생 김천시장) 14개 자치단체장이 지난 6월 9일(월)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과 혁신도시 건설사업의 정상적 인 추진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
지난 3월 국토해양부장관 취임 이후 박보생 시장은 국토해양부에 수차에 걸쳐 장관면담을 건의했으나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여의치 않자, 지난 6월 2일에는 이철우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조속한 시일 내 간담회 개최를 강력하게 요청하는 등 적극으로 노력한 결과 장관의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이날 특별히 간담회를 가졌다.
|
간담회에 참석한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인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17대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특별법을 제정해 추진해 온 국책사업이 축소․변경되면 국가정책에 대한 국민 불신임 조장과 정부에 대한 불만팽배 등 대규모 저항이 우려된다”며, “현재 10개 혁신도시의 평균 보상 협의율이 85.7%에 이르고 있고, 김천을 비롯한 제주, 진주 등 6개 혁신도시가 착공해 공사 중인 현 시점에서 혁신도시 규모 축소 및 재검토 등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