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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혁신도시 계획대로 추진된다"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06-10 23: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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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보생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 국토해양부장관 간담회서 분명한 답변...
최근 혁신도시 재검토 논란 등과 관련해 전국 10개 혁신도시협의회(회장 박보생 김천시장) 14개 자치단체장이 지난 6월 9일(월)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과 혁신도시 건설사업의 정상적 인 추진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3월 국토해양부장관 취임 이후 박보생 시장은 국토해양부에 수차에 걸쳐 장관면담을 건의했으나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여의치 않자, 지난 6월 2일에는 이철우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조속한 시일 내 간담회 개최를 강력하게 요청하는 등 적극으로 노력한 결과 장관의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이날 특별히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인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17대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특별법을 제정해 추진해 온 국책사업이 축소․변경되면 국가정책에 대한 국민 불신임 조장과 정부에 대한 불만팽배 등 대규모 저항이 우려된다”며, “현재 10개 혁신도시의 평균 보상 협의율이 85.7%에 이르고 있고, 김천을 비롯한 제주, 진주 등 6개 혁신도시가 착공해 공사 중인 현 시점에서 혁신도시 규모 축소 및 재검토 등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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