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후면 새마을회, 사랑으로 전하는 떡국 나눔안동시 서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권영규)와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영득)가 11월 28일(금) 서후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단체 회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직접 방문, 떡국을 전달하며 안부도 살피는 등 이웃 간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서후면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원들은 평소 헌옷 수거, 농약병 모으기 등 관내 각종 사업에 참여해 모은 기금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권영규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영득 새마을협의회장은 “어르신들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회원들과 함께 나눔 행사를 하게 됐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서후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준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활기찬 서후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