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절기 웃음꽃 피우는 경로당,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해요 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의)가 10월 30일(목) 관내 13개 경로당을 방문해 밑반찬과 라면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육개장과 김치를 포함한 밑반찬, 라면 등 총 150만 원 상당의 음식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반찬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환절기 웃음꽃 피우는 경로당,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해요 서구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헌 옷 수거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을 지역 나눔사업에 활용하며, 떡국․김장․반찬 나눔 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옥의 새마을부녀회장은 “환절기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준비한 음식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웃음이 피어나는 서구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환절기 웃음꽃 피우는 경로당,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