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제46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되는 시민운동장에서...
영천시(시장 김영석)에서는 관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발생함에 따라 닭․오리고기에 대한 막연한 불안심리가 확신되면서 소비가 급격히 감소하여 관련업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6월 3일을 시청 산하 전 공직자 “닭․오리고기 먹는 날”로 지정하고 닭․오리고기 소비촉진행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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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실시한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행사는 국내산 가금축산물의 안전성 홍보와 소비회복을 위하여 시청 및 사업소 구내식당에 삼계탕으로 중식이 제공 되었으며 읍면동에서도 함께 동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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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영천시에서는 가금인플루엔자가 감염될 우려가 있는 닭과 오리는 모두 폐기처분 하였고, 비발생지역의 닭고기, 오리고기 중 검사에 합격한 것만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으며, 닭․오리고기는 익혀서 먹으면 안전하고, 우리나라는 식생활 습관상 닭․오리고기는 익혀서 먹기 때문에 감염의 우려가 없음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영천시에서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제46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되는 시민운동장에서 2008. 6. 5일 닭․오리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시식회를 개최하는 등 닭․오리고기 안전성을 도․시민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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