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평가 보고회 가져, 개선.건의사항 내년 축제 반영
‘남해사랑, 마늘사랑! 희망가득, 행복가득’이란 주제로 남해군 이동면 보물섬 마늘나라 일원에서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제4회 보물섬 마늘축제 평가 결과가 나왔다.
군은 지난 2일 오후 보물섬 마늘나라 회의실에서 한동환 군수권한대행과 축제 추진위원을 비롯해 축제운영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보물섬 마늘축제 평가 보고회를 갖고 축제 성과와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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