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상시장 상인회(회장 전인숙)는 AI여파로 닭과 오리사육농가 및 재래시장내 닭고기 판매...
최근, 정부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차단을 위해 재래시장에서 산닭거래를 금지시키면서 도계 닭뿐만 아니라 닭고기 취급식당까지 손님들의 발길이 줄어들자 재래시장 상인들이 직접 나서 소비촉진 운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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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용상시장 상인회(회장 전인숙)에서는 최근 AI여파로 닭과 오리사육농가 뿐 아니라 재래시장내 닭고기 판매 상인도 함께 어려움을 겪자, 5월 27일 용상시장내 선희식당에서 닭백숙으로 중식을 마련해 닭고기 소비촉진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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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시장 상인회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가 재래시장에서 거래금지 조치를 취한 것은 산닭에 한하는데도 불구하고 도계 닭과 닭고기 취급식당마저도 거래가 금지되는 것으로 아는 시민들이 많다며 이 같은 시민들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양계농가와 판매상인들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는 계기로 삼기위해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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