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골짜기가 영어로 말하는 학생들로 시끌벅적했다. 영어로 수업하고, 말하고, 영어로 하는 재미있는 게임을 통하여 생활영어를 배우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 잉글리쉬 캠프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산청학생야영장에는 금서초등학교(교장 최학수)와 삼장초등학교(교장 김동전) 학생 50여명이 입소하여 2박 3일 동안 English Camp가 열렸다.
2008. Fun Fun English Camp는 원어민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하면서 기초적인 영어 의사소통을 향상시키며 영어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교와 가정을 떠나 자연속의 야영장에서 합숙을 하며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나누며 새로운 영어 체험학습을 하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금서초등학교 민인화(4년)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면서 즐거운 생활을 하여 매우 유익한 야영활동 이였다.”고 하면서,“ 내년 Camp에도 꼭 참가하겠다”고 했다.